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공노 새 위원장 김영길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은 13일 제2대 위원장에 김영길(46) 경남본부장이,사무총장에 안병순(43) 서울본부 사무처장이 각각 당선됐다고 밝혔다.

신임 김 위원장은 지난 2001년은 경남도청에서 국정감사 반대 침묵시위를 벌인데 이어,2002년 12월에는 연가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되는 등 대표적인 ‘강성’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4·15총선에서 공무원 노동 3권에 반대하는 후보에 대해 낙선운동을 펼치겠다고 공약으로 내거는 등 4월 총선을 공무원 노동3권 쟁취의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어 향후 마찰이 예상된다. 불평등한 공무원 정년의 일원화,하위직 계급제 개혁,7급 이하 근속승진 연한 단축 및 5·6급 근속승진제 도입 등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전공노는 전국 단위 3개 공무원 조직중 최대 규모로 회원은 12만명에 달한다.

한편 전공노는 15일 대의원대회에서 부위원장을 뽑을 예정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