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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후속인사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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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출마를 선언한 이종구 감사의 사임에 이어 강권석 부원장이 기업은행장에 내정됨에 따라 금융감독원 후속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금감원에 따르면 기업은행장 공모에 참가한 강 부원장이 행장 내정통보를 받음에 따라 강 부원장과 지난달 중순 사표를 낸 이 감사의 후임 선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여기에다 유흥수·이순철 부원장보의 임기도 다음달 끝나 임원자리만 4개나 비게 돼 대규모 인사가 불가피하다.

우선 기획·총괄·보험 담당인 강 부원장의 후임에 누가 기용될지가 가장 큰 관심이다.

이 자리는 재정경제부·금융감독위원회 출신인 강 부원장에 앞서 이정재 금융감독위원장과 김종창 금융통화위원 등 공무원 출신이 도맡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재경부나 금감위 출신이 기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최근 옷을 벗은 김규복 전 재경부 기획관리실장의 이름이 한때 거론되고 양천식 금감위 상임위원과 이우철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것이 이같은 맥락에서다.

감사 자리도 대개 공무원 출신이 맡아왔기 때문에 관료출신 기용이 유력시되지만 다음달 임기가 끝나는 이 부원장보와 유 부원장보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으며,공모방식으로 감사를 뽑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부원장보들의 후임으로 누가 발탁되느냐도 관심거리.은행 출신인 이 부원장보의 후임으로는 정용화 검사총괄국장,정성순 은행감독국장,임주재 신용감독국장,이길영 감독총괄국장 등의 이름이 나오고 있고 증권출신인 유 부원장보의 후임자로는 신해용 자산운용감독국장,이상호 증권감독국장,금감위 조사기획과장으로 파견돼 있는 김영록 국장,유병철 공시감독국장이 거론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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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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