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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철 모으기 행사
11일 서울시 강서구청에서 원자재난을 겪고있는 기업체의 어려움을 돕기위해 열린 고철모으기 행사에서 강서구민들과 구청직원들이 수집한 고철을 모으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 |
구는 3월을 ‘고철 수집의 달’로 정하고 주요 도로에 동참을 호소하는 현수막을 설치하고,공공근로 인력을 대거 투입해 고철 수집에 나설 계획이다.고철수집 우수기관에는 포상금을 지급해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고철을 수집한 주민들은 가까운 동사무소나 부녀회로 가져가면 된다.
구 관계자는 “수집된 고철은 자원재생공사나 재활용 업체에 넘길 것”이라면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거나 자원재활용 활성화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종기자 b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