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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소 성공창업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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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의 무한경쟁시대다.매년 2만명 안팎의 신규 공인중개사가 쏟아져 나온다.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창업 5계명을 소개한다.

첫째는 맨파워,개인능력에 달렸다.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란 뜻이기도 하다.각종 기관에서 시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유사업종에 종사하는 사업 파트너를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둘째는 입지조건이다.부동산랜드의 금창건 부장은 “입지 선정을 할 때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상권을 공략하라.”고 조언한다.수익이 높은 지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셋째로 홍보는 마케팅의 기본이다.경민대 부동산학과 서진형 교수는 “새로운 시장을 뚫기 위해서는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면서 “통신매체나 광고전단 등을 통해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넷째는 정보력과 지식이다.중개업은 정보전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인터넷망을 이용해 정보와 선진기법을 매일같이 습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풍부한 경험을 꼽을 수 있다.일정 기간 동안 중개업소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중개업 시장 전반을 파악하고 경험을 쌓은 다음 창업해야 후회가 없다.

조태성 강혜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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