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장지지구와 강서구 발산지구의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이 본격 시작된다.SH공사(옛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오는 29일과 다음달 4일 각각 장지지구와 발산지구의 착공식을 갖고 개발사업에 들어가 2006년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SH공사측은 “도시계획 철거민과 해당지역 철거민에게 분양주택의 대부분이 특별분양돼 일반분양 몫은 소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유종기자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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