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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스크린속 자연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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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질 듯 하늘에 빼곡이 박힌 별 아래서 영화 감상을….’

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parks.seoul.go.kr)는 월드컵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토요 별밤 공원극장’을 개설한다.8일부터 8월 21일까지 운영하는 100일 프로그램이다.우천시는 쉰다.

매주 둘째·넷째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난지연못 주변 평화공원 유니세프광장에 대형 야외 스크린을 마련해 자연의 신비를 다룬 환경영화 8편을 무료로 상영한다.첫날인 8일 애니메이션 ‘헤이세이 너구리 전쟁’을 시작으로 22일 극영화 ‘빅 베어’,다음달 26일엔 다큐멘터리 ‘황초롱이가 여의도에 둥지를 튼 이유’와 ‘흥부마을 제비가족’이 동시 상영된다.8월 21일 러닝타임 116분짜리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사카’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이달 말까지는 오후 7시 30분 이후,그 뒤로는 8시 이후에 진행한다.(02)300-5539.

송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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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