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형스크린속 자연의 신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쏟아질 듯 하늘에 빼곡이 박힌 별 아래서 영화 감상을….’

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parks.seoul.go.kr)는 월드컵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토요 별밤 공원극장’을 개설한다.8일부터 8월 21일까지 운영하는 100일 프로그램이다.우천시는 쉰다.

매주 둘째·넷째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난지연못 주변 평화공원 유니세프광장에 대형 야외 스크린을 마련해 자연의 신비를 다룬 환경영화 8편을 무료로 상영한다.첫날인 8일 애니메이션 ‘헤이세이 너구리 전쟁’을 시작으로 22일 극영화 ‘빅 베어’,다음달 26일엔 다큐멘터리 ‘황초롱이가 여의도에 둥지를 튼 이유’와 ‘흥부마을 제비가족’이 동시 상영된다.8월 21일 러닝타임 116분짜리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사카’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이달 말까지는 오후 7시 30분 이후,그 뒤로는 8시 이후에 진행한다.(02)300-5539.

송한수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