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정플러스] 감사원, 부실운영 제3섹터 법인 감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제3섹터(공공자금과 민간자본 공동 출자) 사업장에 대한 실태 감사에 들어갔다.감사원은 13일 “지자체에서 운영중인 제3섹터 사업이 경영부실로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강원랜드 등 전국 37개 제3섹터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초까지 운영실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23개 자치단체에서 지방재정 확충 등을 명목으로 운영 중인 제3섹터 법인은 모두 37곳으로 출자금만 총 2657억원에 이른다.하지만 대부분 무분별한 투자와 경영능력 부족으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감사원에 따르면 37개 법인 중 9곳만 정상 운영되고 나머지는 부실상태다.자본잠식에 들어간 법인이 24곳이고 이 가운데 6곳은 완전 자본잠식 상태다.자치행정총괄과 염차배 과장은 “현재 상황에서는 제3섹터 사업장이 지자체의 재정자립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면서 “법적·제도적 장치를 통해 출자 대상사업의 범위를 규정하고,부실경영 요인을 파악해 경영혁신을 유도하는 한편 책임규명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