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올 복권수익금 3851억 국민 임대주택 건설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복권수익금 3851억원이 국민임대주택 건설에 쓰인다.

정부는 25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복권기금 운용계획’을 의결했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복권수익금 9864억원의 30%인 2959억원을 국민체육진흥기금·과학기술진흥기금 등 9개 복권발행기관에 배분하고,나머지 수익금 70%(6905억원)를 공익사업 재원으로 사용한다.우선 서민주거생활 안정과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3851억원을 20평형 이하 임대주택 건설에 융자,정부가 추진 중인 임대주택 10만 가구 가운데 2만 가구를 건설하는 데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복권기금을 ▲복지시설 지원 등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1601억원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유산 보존사업에 555억원 ▲국가유공자 복지사업에 411억원을 각각 투입하기로 했다.

복권기금은 지난해 말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로또복권·주택복권 등 10개 복권의 수익금과 복권발행경비를 통합관리하기 위해 설립됐다.

기금법이 시행에 들어간 지난 4월 이후 복권수익금 중 당첨금과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공익목적에 사용하도록 돼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