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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고립·은둔 청년의 새 이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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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의 새로운 이름을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평가 기준은 적합성과 공감성, 창의성, 활용성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도민 공개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대표 명칭 1건에는 50만 원, 우수작 2건에는 각각 3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된 명칭은 앞으로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홍보와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 활용된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중 하나로 사회적 낙인을 줄이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공모전”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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