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천 올 임금인상률 소폭 둔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침체 여파로 올해 인천지역 기업들의 임금인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인천 소재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346곳 가운데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된 50곳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지난해 6.8%보다 낮아진 6.3%(총액 기준)를 기록했다.이는 올해 임금협상을 마친 전국 1047개 기업의 평균 임금인상률 5.5%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기업 규모별로는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의 임금인상률이 7.1%로 100∼299인 사업장의 6.8%에 비해 다소 높았고,노조가 있는 기업(6.8%)이 노조가 없는 기업(5.9%)보다 임금인상 폭이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