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동연 “(주진우)뭐 눈에는 뭐만 보이나?”…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 비난 ‘직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대표 법안 발의로 조례 제정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경기도의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 사업을 두고 “외국인 투표권을 겨냥한 포퓰리즘”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주 의원에게는 인권도 ’표‘로밖에 안 보입니까?”라고 직격했다.

김 지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이민사회국’을 신설하고, 이주노동자와 미등록 이주아동 등 우리의 이웃인 이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등록 외국인 아동 보육지원 정책은 지난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에 따른 것이다. 주 의원이 언급한 보육료는 현금이 아니라 어린이집으로 지급된다”며 “‘불법체류자 지원금‘이라는 선동은 기본 팩트부터 틀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언제까지 혐오와 차별을 선동할 건가. 국민의힘이 할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는가”라며 물은 뒤 “미등록 이주아동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이다. 최소한의 아프지 않을 권리, 배울 권리, 삶을 지킬 권리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 의원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법체류자 지원금? 외국인 투표권 때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경기도 정책을 비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