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윤영희 서울시의원,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계획 변경 관련 주민설명회 요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일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교통영향평가 결과 공개 요청
11일 김병민 정무부시장 면담, 주민설명회 개최 요청
12일 운영위원회에서 곽관용 정무수석에 재차 전달


지난 11일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직접 만나 구룡마을 개발계획 변경과 관련해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청한 윤영의 의원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계획 변경에 따른 주민 우려를 서울시에 전달하고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요청했다.

윤 의원은 지난 6일 서울시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교통실장에게 “교통영향평가 결과가 나오면 주민 요구에 따라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지난 11일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직접 만나 구룡마을 개발계획 변경과 관련한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청했다.

또한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곽관용 서울시 정무수석에게 같은 내용을 재차 전달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설명과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그는 “구룡마을 개발은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세대수 증가에 따른 교통·교육 환경 변화에 대해 주민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곽 정무수석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우려에 공감하며 관계 부서 및 SH공사와 협의해 조속히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답했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개포동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