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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플러스] 청계천 벽면타일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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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 ‘참여와 화합의 벽(가칭)’을 조성해 청계천복원사업에 전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직접 그린 그림이나 글씨가 새겨진 가로·세로 10㎝의 자기질 타일을 청계천 하천 벽면에 붙이는 것으로 청계천 황학동 지역,황학교와 비우당교 사이에 조성된다.

국민은 물론,해외동포·외국인 등이 가족 및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2만명을 선착순 접수한다.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청계천복원추진본부나 청계천 홍보관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다.비용은 2만원.문의 (02)2171-2537,2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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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