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자부 각부처에“불필요한 회의 줄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자치부는 13일 ‘불필요한 일 버리기’ 차원에서 필요없는 회의를 대폭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일하는 방식 개선 지침’을 마련,각 부처에 권고했다.

지침에 따르면 공무원의 업무 가운데 회의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많아 목적이 불분명한 회의는 축소 또는 폐지하고,지시나 정보 전달형 회의는 이메일로 대체하는 등 회의문화를 개선토록 했다.

또 자리에 앉지 않고 선 채로 간단히 하는 ‘스탠딩회의’와 업무 중에 회의시간을 일정시간으로 제한하는 ‘회의시간 총량제’도 도입토록 했다.영상 및 인터넷 회의를 늘리고 참석범위도 최소화해 내실화하도록 했다.회의결과는 반드시 도출하고 회의록도 작성토록 했다.

각종 보고서는 이해하기 쉽게 서술식으로 만들고,방식도 메모 및 구두나 이메일보고 등으로 확대하도록 했다.보고 때문에 오랫동안 기다리는 불편을 덜기 위해 ‘보고시간사전예약제’도 도입토록 권고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