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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좋은 갯장어(참장어·하모)와 은빛 갈치가 관광객을 유혹한다.서울에서 정남진(正南津)인 전남 장흥군 관산읍 고마리 장환항에서 갯장어축제가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열린다.(061)863-8006.

여수 거문도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산면 거문도 수협 물양장에서 제1회 갈치축제가 펼쳐진다.(061)641-0333.

6∼8월에 장흥군 관산읍과 회진면 앞바다에서는 얼린 전어를 미끼로 써 주낙(줄낚시)으로 갯장어를 낚는다.단백질과 무기질 덩어리인 갯장어는 숯불구이나 양념국물에 살짝 데쳐 먹는 샤브샤브 혹은 쫄깃한 맛의 회로 취향에 따라 즐기면 된다.

또 축제장 인근인 대덕면 신리 앞바다에서는 오는 31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숭어와 돔·낙지를 손으로 잡는 개매기 체험도 있다.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거문도와 백도를 구경하고,별미를 맛볼 수 있는 갈치축제도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될 듯하다.온김에 떼배타기(유림해수욕장),백도 선상음악회,갈치 낚시대회에도 참여한다면 기억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행사기간 동안 여수 여객선터미널에서 하루 3번씩 여객선(1시간 40분)이 오간다.

장흥·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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