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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탐방] 노량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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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966년 7월 영등포경찰서에서 18개 파출소를 넘겨받아 문을 열었다.1985년 동작구 노량진 1동 72 현재의 청사로 자리를 옮겼다.

동작구 사당동과 동작동,영등포구 신길동 주민 42만 8860명의 치안을 담당한다.관할 면적은 16.19㎢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민 밀집지역이다.6개 지구대와 1개 특수 파출소 및 13개 치안센터에서 경찰관 720명이 지역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노량진서 관할지역은 서울의 동서를 잇는 88대로가 지나는 등 교통 요충지이다.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 관내 대부분은 서민들이 모여사는 지역으로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중앙대,숭실대 등 대학가와 각종 입시 학원이 밀집해 있으며 국립현충원,보라매 공원,노량진 수산시장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탓에 치안 수요가 만만치 않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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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