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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in]배드민턴 대표들의 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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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돈암초등학교 체육관. 김동문(남자복식 金), 하태권(남자복식 金), 손승모(남자단식 銀)등 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스타 선수를 비롯, 17명의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곳에 총 출동했다.

생활체육 성북구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하는 ‘아테네올림픽 국가대표선수 초청 배드민턴 시범경기’가 펼쳐진 것.


'국가대표 처청 배드민턴 시범경기'에서 한…
'국가대표 처청 배드민턴 시범경기'에서 한상훈·정재성 주가 생활체육 도호인들에게 '국가대표급'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회 임원들과 성북구 각 배드민턴 클럽에서 모인 120여명의 동호인들은 선수들이 펼쳐 보이는 ‘묘기’에 연신 감탄사를 토해냈다. 선수들은 관중들의 관심에 열띤 경기를 펼쳐 보이는 것으로 화답했다.

식전 첫 남자복식 시범경기에 나선 국가대표 황지만·이재진 조와 정재성·한상훈 조는 한 단계 높은 실력을 동호인들에게 유감없이 선보였다. 선수들은 시범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실전과 다름없는 시합을 펼쳐 관람하는 동호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의 백미는 국가대표 선수와 동호인이 각각 조를 이뤄 펼친 남자복식 시합. 특히 성북구배드민턴연합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신계륜 열린우리당 의원은 김동문과 한 조를 이뤄 하태권·김삼도(서울시배드민턴연합회장)조와 맞서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신 의원은 “1998년 이후부터 꾸준히 배드민턴을 해 왔다.”면서 “성북구가 배드민턴 명문구인 만큼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글 · 사진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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