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하이록 한우브랜드 연합사업단에 따르면 최근 춘천과 철원 등의 8개 농가에서 사육한 하이록 한우 27마리를 서울 가락동 공판장에 예비 출하한 결과,85.2%인 23마리가 1등급 이상의 판정을 받았다. 또 14.8%인 4마리가 2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3등급은 없었다.
이는 서울 공판장에 상장되는 한우의 1등급 이상 평균 비율이 53.4%,2등급은 34%,3등급 8.1%인 것에 비해 고급육 비율이 월등하게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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