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쌀을 세계적 브랜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이천시와 동원F&B가 이천쌀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한다.

이천시는 21일 시청 강당에서 동원F&B와 이천쌀밥 생산 및 판매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와 동원F&B는 합작법인 ‘이천쌀밥(가칭)’을 설립하고 내년 11월 공장을 지어 2006년 3월부터 즉석밥과 무세미(씻어 나온 쌀) 등을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진출해 2010년까지 연간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출자총액은 투자비 122억원, 운영자금 60억원 등 182억원으로 동원F&B와 이천시가 각각 51%,49% 출자키로 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회 및 사업계획 T/F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유승우 이천시장과 동원F&B 박인구 사장은 “본격적인 쌀 수입 개방에 대응해 세계적인 국내 쌀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이천시 지역 경제 발전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