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현충원 안장 신청 새달부터 인터넷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음달부터 안방에서 인터넷을 통해서도 국립현충원 안장을 신청할 수 있다.

국방부는 ‘국립현충원 안장 신청 및 승인’ 전산시스템을 개발, 오는 3월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이군경을 비롯,20년 이상 군 복무를 했거나 무공훈장을 수여한 국가유공자 등의 유가족은 관련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안장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국방부나 국립현충원, 국가보훈처 등의 홈페이지에서 ‘국립현충원 안장신청하기’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지금까지는 유가족들이 국가보훈처나 재향군인회를 직접 방문, 안장신청서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했으며 국방부를 비롯한 경찰청, 재향군인회 등 관련기관에서 안장 자격을 확인하는 데 상당한 시일이 걸려 유가족들의 불만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안장 자격 확인에 소요되는 기간도 종전의 11일에서 2일로 단축된다.

국방부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시험운영한 뒤 7월부터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