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5개공단·농어촌 보육시설 내년까지 확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 포승공단 등 경기도내 5개 공단에 보육시설이 설치된다.

도는 11일 경제활동 여성 및 저소득층 근로자들의 보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평택 포승, 시흥 시화, 안산 반월, 김포 상마 등 5개 공단에 영유아 국공립 보육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비 4억 8000만원을 포함해 모두 64억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올해 상반기까지 부지 선정 및 기본 설계를 거쳐 늦어도 내년 초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부지는 시·군 또는 공단에서, 시설 건축비는 여성부의 ‘보육여건 개선사업’ 지침에 따라 지원된다.

도는 이와 함께 도내 저소득 밀집지역 및 농어촌 지역에 58개 보육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공단지역에 보육시설이 들어서면 여성이나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여성 근로자들의 사회·경제활동을 최대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보육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