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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고사리꺾기 축제’ 새달 24일 개최
제11회 고사리 꺾기 축제가 다음달 24일 굵고 실한 고사리 많기로 유명한 제주도 남제주군 수망리 남조로변에서 열린다.18일 남제주군에 따르면 ‘세계 평화의 섬 남제주에서 청정 고사리와 함께’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도민과 관광객, 남녀노소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체험축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 도자기 체험과 고사리 백일장 등의 행사가 차례로 열리고 올해 처음으로 ‘고사리 여성장사 씨름대회’,‘노인 체조건강 경연’, 남제주군 캐릭터인 ‘청이 정이와 함께 하는 페이스페인팅’ 등이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