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50여개 업체가 참가할 이번 박람회 동안 대구노동청은 행사장에서 ‘성공적인 취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취직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또 구인·구직자간에 부스별로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채용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각종 실업대책안내, 직업심리검사 및 메이크업 등이 제공된다.
노동청은 이와 함께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구인·구직자들을 위해 지역 포털사이트인 ‘겜콤’과 함께 온라인 박람회(http://jobfair.gemcom.co.kr)를 오는 24일부터 행사 당일까지 운영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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