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직원 동시에 한 문서 작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의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

복지부는 직원들이 동시에 하나의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전자문서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협업시스템이 구축되면 여러 국·실이 종합된 보고서를 작성하더라도 담당자들이 한꺼번에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복지부는 업무에서 느낀 작은 불편을 묻어두지 않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마련한 공개 소프트웨어 시범적용 사업에 공모해 사업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복지부는 3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스템을 구축한 뒤 다른 정부부처에도 보급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PDA(개인용휴대단말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전자결재를 할 수 있는 무선그룹웨어 시스템도 구축키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동시에 문서 작성과 편집이 가능한 협업시스템이 완성되면 대략 30%의 업무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