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 누에가 뽕잎먹고 나방 됐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누에 ‘한살이’ 보러 오세요”

살아 있는 누에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다.

경기도 수원시 농촌진흥청이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13일부터 누에의 한살이(한차례 생애) 기간인 49일 동안 농진청내 농업과학관에서 열린다.

누에가 실을 뽑아 고치를 만드는 과정과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하는 과정, 고치에서 견사를 뽑아내는 과정 등 누에의 한살이를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이 전시회에는 살아있는 누에 2000마리와 누에의 먹이인 뽕잎을 비롯, 비단 의류 등 각종 양잠산물이 함께 전시되며, 관람객들이 직접 실을 뽑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농진청이 개발한 애완용 왕귀뚜라미 연중 사육기술을 공개하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 체험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031)299-2435.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