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도 택시요금 대폭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택시요금이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15일 일반택시 기본요금을 현행 15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잠정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본요금을 인상하는 대신 거리 및 시간요금은 현행 172m당 100원,42초당 100원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시는 이같은 잠정 확정안을 오는 24일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보고하고 다음 달 초 부산시 물가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되면 7월15일을 전후해 시행할 방침이다.

모범택시도 현행 2000원에서 3000원으로 기본 요금이 오르며 거리와시간요금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일반택시 요금은 현행 대비 13.9%, 모범택시 요금은 15.7% 오르게 됐다.

그러나 시의 잠정 확정안은 택시사업주측의 안을 그대로 수용한 것으로, 사납금 인상을 우려해 요금인상에 반대해온 택시기사와 이용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택시업계가 유가인상 등으로 재정 압박을 받고 있어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6-16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