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편은 ‘고속철도와 고속도로가 없고 항공기 운항시간이 낮에만 집중돼 불편이 많다.’는 여수 광양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여수에서 오전 7시10분, 김포에서 오후 7시25분 출발한다.
현재 여수∼김포간 첫 항공기는 오전 9시30분, 김포∼서울 마지막 항공기는 오후 5시30분이어서 지역민들이 좀 더 빨리 서울에 갔다가 늦게 올 수 있는 항공편 증편을 요구해 왔다.
이번 증편은 ‘고속철도와 고속도로가 없고 항공기 운항시간이 낮에만 집중돼 불편이 많다.’는 여수 광양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여수에서 오전 7시10분, 김포에서 오후 7시25분 출발한다.
현재 여수∼김포간 첫 항공기는 오전 9시30분, 김포∼서울 마지막 항공기는 오후 5시30분이어서 지역민들이 좀 더 빨리 서울에 갔다가 늦게 올 수 있는 항공편 증편을 요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