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방단체장 공천 유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 국민의 18.4%만이 현행 지방 자치단체장의 정당 공천제도를 유지해야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회장 권문용 서울강남구청장)가 여론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정당공천을 없애야 한다.’는 의견은 응답자의 37.5%인 반면 현재처럼 유지되어야 한다는 응답자는 18.4%로 절반에 그쳤다. 대신 후보자의 자율적 정당표방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33.3%로 조사돼 현행제도의 개선에 무게를 뒀다.

또 3선 연임제한 폐지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찬성 48.3%, 반대 47.0%로 찬반 여론이 엇비슷했다. 협의회는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치권에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배제와 단체장 3선연임 제한 폐지 등에 관한 관련법 개정을 촉구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5-06-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