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철의 도시’ 포항 나노산업 메카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포항이 국내 나노 기술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27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포항시 남구 효자동 포항공대 포항가속기연구소 옆 2만 1000여㎡에 ‘나노기술집적센터’를 착공, 내년 7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경북도를 비롯해 포항·구미시 등 5개 자치단체와 포항공대, 경북테크노파크, 포항산업연구원 등 24개 대학 및 연구소, 삼성SDI를 비롯한 82개 산업체 등 국내 111개 기관이 참여한다.

또 2009년까지 5년 동안 1104억원(국·지방비 및 민자)을 투자해 ▲나노 소재·재료 분야 핵심기술 개발 ▲장비 구축 ▲나노산업 전문인력 양성 ▲산업화 지원 등에 나선다.

경북도 등은 이에 발맞춰 포항을 비롯한 동부권을 세계적 나노기술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한편 2010년까지 전자, 정보기기, 신소재, 생물 등 나노융합기술 벤처기업 육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06-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