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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항공사 설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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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지역항공사 설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중형 비행기가 미래의 대중교통수단으로 새롭게 등장함에 따라 지역항공을 설립할 계획이다. 전북도와 민간기업이 합작방식으로 설립하게 될 민간항공은 건설교통부도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사업추진가능성이 높다.

지역항공은 대형 제트항공기 대신 80인승 이하의 터보프롭 항공기를 이용할 계획이다.

중형 비행기는 기내식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요금이 기존 비행기의 70% 수준으로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제트항공기에 비해 연료소모가 절반 수준이어서 사업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5-07-1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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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