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시내에도 방범용 CCTV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시내에도 방범용 CC(폐쇄회로)TV가 설치된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올해 말까지 대전시내 5개 구 도로변 곳곳에 CCTV를 설치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 강남의 CCTV 운용실태와 효과를 분석하는 한편 대전시와 구에 설치비를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지역은 2002년부터 가로변에 272대의 CCTV를 설치, 강·절도 등 5대 범죄가 설치 전에 비해 31.5%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충남은 지난해 말부터 천안시내 주택가와 상가, 원룸 등 밀집지역 20곳에 CCTV가 유일하게 설치돼 있다.

대전·충남에는 최근 건설업체사장 부인 납치사건과 원룸 연쇄성폭행범(속칭 발발이) 등이 잇따라 발생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대전지역은 여행성 범죄가 많아 방범순찰만으로는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다.”면서 “CCTV를 설치하기 전에 주민공청회와 자치단체 조례제정을 통해 인권침해 요소를 최대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5-8-1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