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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eoul 잉글리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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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가 항공 시대 개막

One of Korea’s low-cost air carriers Hansung Airlines operated a test flight from Cheongju Airport to the southern resort island of Jeju ahead of its official service launch scheduled for August 31st.

저가 항공사인 한성 항공은 8월31일 본격적인 비행에 앞서 청주 공항과 제주 공항사이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The airline company is set to provide passenger services between Cheongju and Jeju island twice a day.

한성항공은 청주와 제주를 하루 두 번 운행합니다.

Hansung Airlines specializing in domestic routes is expected to offer one way tickets at around 50 thousand won or about 50 US dollars.

한성항공은 국내선만을 다룰 예정이며 제주-청주 노선의 요금은 편도 5만원(50달러) 수준입니다.

#2. 한국 입국절차 쉬워

South Korea ranks the second nation in providing simple immigration procedures in one recent survey.

최근 한 조사에서 한국은 두 번째로 입국절차가 간단한 나라로 나타났습니다.

According to an online survey of more than 130 global companies on immigration procedures for business travellers,of the 23 countries Taiwan ranked first with the most convenient immigration procedure followed by Korea,HongKong and Canada all jointly taking the second spot.

세계 130여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여행 입국절차에 관해 묻는 온라인 조사에서 타이완이 가장 편리한 입국 절차를 보였으며 그 뒤를 이어 한국, 홍콩, 캐나다가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Meanwhile results show that the US has the worse immigration procedure following the September 11th terror attack.

반면 9·11 테러 이후 미국은 가장 입국 절차가 까다로운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어휘풀이

*carrier 운반인, 운송수단

*domestic 국내의

*immigration procedure 입국절차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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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