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모기와의 전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때아닌 모기 잡기 비상에 걸렸다. 주민들이 모기있는 곳을 신고하면 현장에 출동, 박멸하기도 한다.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28일 모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모기를 잡기 위해 최근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신종 살충기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를 ‘모기 박멸 대작전’ 기간으로 정하고 광진구 전역에서 동시 다발적인 살충·살균 작업에 들어간다.”면서 “주민 신고 접수시 3시간 이내에 현지 출동 소독을 하는 ‘스피드 방역단’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5-09-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