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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서울 11월 문화재 ‘한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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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1월의 시 문화재로 노원구 하계동 산 12의 2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비 ‘한글 고비(古碑)’를 선정했다. 이 비석은 서울시 유형문재 27호로 지정돼 있다. 한글고비는 조선 중종 때 승정원 승지를 지낸 이문건이 부모의 무덤과 비석을 훼손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찾아올 것이라는 내용을 한글로 새겨 1536년 11월 세운 것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한달간 한글고비의 사진자료 등을 매일 현장에 전시하고,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전문가가 현장 해설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을 원하는 시민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4번 출구,4호선 노원역 1번 출구,7호선 하계역 3번 출구로 나와 1141번 버스를 타고 대림벽산아파트에서 내리면 된다.
2005-11-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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