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플러스] 서울 11월 문화재 ‘한글 고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1월의 시 문화재로 노원구 하계동 산 12의 2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비 ‘한글 고비(古碑)’를 선정했다. 이 비석은 서울시 유형문재 27호로 지정돼 있다. 한글고비는 조선 중종 때 승정원 승지를 지낸 이문건이 부모의 무덤과 비석을 훼손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찾아올 것이라는 내용을 한글로 새겨 1536년 11월 세운 것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한달간 한글고비의 사진자료 등을 매일 현장에 전시하고,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전문가가 현장 해설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을 원하는 시민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4번 출구,4호선 노원역 1번 출구,7호선 하계역 3번 출구로 나와 1141번 버스를 타고 대림벽산아파트에서 내리면 된다.
2005-1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