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APEC 정상회의 첫날 부산 관공서 휴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업체) 정상회의가 열리는 18일 하루 동안 부산지역 관공서가 임시 휴무에 들어가고, 공항 및 행사장 주변의 산과 주요시설 등에 대한 출입이 통제된다.


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들이 2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광장에서 부산 APEC 정상회의에 참가할 21개 회원국 정상들이 이용할 의전차량 424대를 APEC준비기획단에 전달하고 있다.
부산 왕상관기자 skwang@seoul.co.kr
부산시는 2일 APEC 정상회의 첫 날인 18일을 ‘관공서 임시 공휴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지역 초·중·고교와 기초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임시 휴무하게 된다. 시는 테러대비와 경호 등을 위해 ▲정상들이 입·출국하는 공항과 숙소주변의 산들에 대해 입산을 금지키로 했다. 입산 금지 대상은 김해공항 주변 장산과 신어산 일부지역(12∼19일)▲백양산 일부지역(15∼19일)▲금정산 일부지역(17,18일)▲금련산 일부지역(18,19일) 등이다.

제1차 정상회의장인 해운대 벡스코(5∼19일)와 2차 정상회의가 열리는 누리 마루 APEC 하우스가 있는 동백섬(14∼19일), 벡스코 주변 지하철역인 센텀시티역(1,2,3,4,5,6,8번 출구), 시립미술관역(6,7,8,9번 출구)등에 대해서도 출입이 금지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11-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