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들이 2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광장에서 부산 APEC 정상회의에 참가할 21개 회원국 정상들이 이용할 의전차량 424대를 APEC준비기획단에 전달하고 있다. 부산 왕상관기자 skwang@seoul.co.kr |
제1차 정상회의장인 해운대 벡스코(5∼19일)와 2차 정상회의가 열리는 누리 마루 APEC 하우스가 있는 동백섬(14∼19일), 벡스코 주변 지하철역인 센텀시티역(1,2,3,4,5,6,8번 출구), 시립미술관역(6,7,8,9번 출구)등에 대해서도 출입이 금지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11-3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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