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황] 매매 실종… 전세가 상승세도 둔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은 매매거래가 실종되면서 큰 변동없이 안정세를 띠고 있다. 강남, 서초, 송파지역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은 여전했다. 전세가는 상승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다.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0.26% 내렸다.


전세가는 0.34% 상승했다. 대치동 청실 31평형 시세는 8000만원 정도 떨어졌다. 일원동 상록수 32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정도 올랐다.

서초구 매매가격은 0.16% 빠졌고, 전세가는 0.17% 올랐다. 반포동 주공아파트 22평형 매매가격은 5000만원 내렸다. 송파구 매매가는 0.32% 하락했고, 전세가는 1.29%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가락동 시영 19평형 매매가는 5000만∼8000만원 내렸고, 잠실동 우성 29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올랐다. 강동구 매매가는 0.08%, 전세가는 1.24% 올랐다.

둔촌동 주공 7평형 매매가는 2000만원 정도 빠졌고, 명일동 삼익 23평형 전세가는 2000만원 정도 올랐다.

양천, 강서구는 매매가격이 0.41%, 전셋값이 0.82% 올랐다. 내발산동 현대타운 39평형 매매가는 4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구로, 금천구는 매매가격이 0.04%, 전세가는 0.13% 상승했다. 영등포, 동작, 관악구는 매매가격이 0.21%, 전세가 0.35%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1월2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