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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황] 매매 실종… 전세가 상승세도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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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은 매매거래가 실종되면서 큰 변동없이 안정세를 띠고 있다. 강남, 서초, 송파지역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은 여전했다. 전세가는 상승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다.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0.26% 내렸다.


전세가는 0.34% 상승했다. 대치동 청실 31평형 시세는 8000만원 정도 떨어졌다. 일원동 상록수 32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정도 올랐다.

서초구 매매가격은 0.16% 빠졌고, 전세가는 0.17% 올랐다. 반포동 주공아파트 22평형 매매가격은 5000만원 내렸다. 송파구 매매가는 0.32% 하락했고, 전세가는 1.29%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가락동 시영 19평형 매매가는 5000만∼8000만원 내렸고, 잠실동 우성 29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올랐다. 강동구 매매가는 0.08%, 전세가는 1.24% 올랐다.

둔촌동 주공 7평형 매매가는 2000만원 정도 빠졌고, 명일동 삼익 23평형 전세가는 2000만원 정도 올랐다.

양천, 강서구는 매매가격이 0.41%, 전셋값이 0.82% 올랐다. 내발산동 현대타운 39평형 매매가는 4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구로, 금천구는 매매가격이 0.04%, 전세가는 0.13% 상승했다. 영등포, 동작, 관악구는 매매가격이 0.21%, 전세가 0.35%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1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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