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답답하고 환장하겠다” 田감사원장 ‘오포’ 압력설 부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윤철 감사원장
전윤철 감사원장은 24일 경기도 광주의 오포아파트 인허가 과정에 감사원이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답답하고 환장하겠다.”면서 결백을 강조했다.

전 감사원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압력 의혹에 대해 “무슨 압력이 있었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건설교통부가 2004년 5월에 개발승인 신청했고, 같은해 10월에 입장을 바꿔 승인을 해줬으며, 감사원의 의결은 2005년 5월에 이뤄졌다는 점을 들어 압력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전 원장은 “감사원 의결이 어떻게 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압력이 있겠느냐.”고 반문하면서 “답답하고 환장하겠다.”고 말했다. 전 원장은 “감사원 결정에 이의 제기도 가능하고 행정소송도 할 수 있으며, 순전히 법적인 문제”라면서 “감사원에서 자체 감찰도 했고 감사원 직원이 어제 검찰에 가서 압력이 없었다고 진술을 했다고 들었다.”고 압력설을 반박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11-25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