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변에 국내 첫 목구조 국제경기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연으로 뭉친 성북… “거리 담배연기 없앤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밀착형 녹지공간 ‘한뼘정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중구 교통종합상황실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청(구청장 성낙합)은 전국 자치단체 중에는 처음으로 관내 교통·방범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첨단 유비쿼터스형 교통종합상황실을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구청 별관 4층에 자리잡은 교통종합상황실에 가로 3.3m, 세로 1.24m 크기의 디지털광학기술(DLP) 모니터를 설치, 실시간 발생하는 교통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상황실에는 16명의 관리요원이 상주하며, 원격관리가 가능한 38대의 무인 카메라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게 된다.
2006-01-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