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파트 건축비 부당이익 환수” 구미 경실련, 현진에버빌 상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구미경실련이 건축비를 조작해 부당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이 제기 된 현진에버빌을 상대로 부당이익 공익환수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구미경실련은 5일 성명을 통해 “㈜현진은 옥계동에 짓기로 한 아파트의 사업신청서를 구미시에 내면서 대지비를 699억원으로 책정했다가 구미시가 거품을 지적하자 476억원으로 바꿨다.”고 주장했다.

구미경실련은 “대신 현진은 건축비를 2033억원에서 499억원 늘어난 2532억원으로 바꿔 전체사업비는 3722억원에서 22억원만 줄였다.”며 “이는 대지비 감액분을 벌충하기 위한 조작 의혹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구미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02-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