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해 인제대 앞에도 ‘대학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김해 인제대 앞에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다.14일 김해시에 따르면 인제대학 정문에서 시영아파트에 이르는 800여m에 문화의 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인제대학 주변을 정비, 젊은이들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장소로 탈바꿈시킨다는 것이다.

시는 이 구간에 마로니에광장(시뮬레이션)을 조성하고, 도로의 시설물과 환경을 정비하며, 전선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로니에 광장에는 각종 환경조형물과 연못, 조망데크 등을 설치하며, 도로는 화강석으로 포장키로 했다. 시는 지난달 발주한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면 오는 6월 착공,10월쯤 마로니에광장을 준공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10월까지 대학로와 주변 이면도로를 정비, 문화의 거리를 완공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면 김해시가 교육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그린네트워크 형성으로 보행자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해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6-2-15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