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 중노위원장 김유성 유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9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신홍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장관급) 후임에 김유성 전 서울대 법대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6일 청와대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중앙노동위원장 후임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현재 김유성 전 교수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교수는 지난 2월 정년퇴직했으며, 노사관계개혁위원회 공익위원, 한국노동법학회 회장,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등을 지낸 노동법 전문가이다.

청와대는 또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임명에 따라 공석이 된 한은 부총재 후임을 비롯해 7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2명의 금융통화위원 후임,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박명재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의 후임도 함께 논의,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은 부총재로는 정규영 현 부총재보와 이상헌 금융결제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중앙공무원교육원장으로는 2∼3명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4-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