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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서도 응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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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지하철에서 월드컵 응원이 펼쳐진다.

서울메트로는 철도·지하철 예술진흥원과 함께 독일월드컵 기간 동안 사당역 등 10곳에서 ‘월드컵 세계 릴레이 응원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 오후 5시 사당역에서 마련된 공연에는 13개국이 참가, 월드컵 현장의 열기를 선사한다. 미국·멕시코·에콰도르 전통공연과 브라질 전통무예, 프라스무술, 스페인·이탈리아 악기 연주, 퓨전국악 등 이색적인 공연이 준비됐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참조.

2006-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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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