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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에 첫 ‘상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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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처음인 상인대학이 광진구 중곡제일 골목시장에 11일 들어섰다. 상인대학 명예학장엔 정송학 광진구청장이 위촉됐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5월 15일시범시장 육성 대상 25개 재래시장을 발표했는데, 서울에선 유일하게 중곡제일 골목시장이 선정돼 이곳에 상인대학을 열게 됐다. 상인대학에서 판매유통과 판매기법 등 시장 상인을 위한 교육이 11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3시간씩 진행된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6-7-11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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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