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서울호수공원서 23일까지 무료

이기재(가운데) 양천구청장이 지난 1일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가족과 이야기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전날 어린이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아이들과 함께 거품놀이를 즐겼다. 물놀이 시설 안전관리와 수질 상태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관리도 당부했다.

지난달 21일 개장한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23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대형수영장과 에어슬라이드, 회전그네 풀장을 마련했다. 구는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2시간 간격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위생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물놀이장은 23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시~오후 5시 하루 2회 운영된다. 구는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히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이기재 구청장은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여름철 양천구를 대표하는 도심 피서지로 자리매김한 만큼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종료 시까지 시설 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2026-08-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