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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단 ‘이공계’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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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부의 ‘소외지대’에 있던 100개 이공계 및 전문직 공무원 직위가 고위공무원단 출범에 따른 직무등급 조정 결과 대거 평가절상됐다.


주요 경제·사회부처는 물론 이른바 권력기관의 직위가 현상유지에 그치거나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공직사회에 커다란 변화가 몰아닥친 셈이다. 27일 중앙인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무원단 직위를 분석한 결과, 각 기관마다 이공계나 전문성이 있는 직위의 직무등급 상승추세가 두드러졌다.

관세청, 기상청, 농촌진흥청, 문화재청, 산림청, 식품의약품안전청, 조달청, 중소기업청, 통계청, 특허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이 가장 큰 ‘수혜기관’이 됐다. 그동안 공직사회에서 ‘마이너리티 그룹’으로 분류돼 제 목소리를 내는 데 어려움이 많았던 기관들이다.

과거 3급이었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평가부장과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장 등 이공계 및 전문직의 상당수가 한 단계 내지 두 단계 상승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7-28 0:0: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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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