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조실 차관급 누가” 술렁술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조정실이 차관 인사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재정경제부, 외교통상부, 행정자치부, 산업자원부 등의 차관 인사가 단행될 때 국무조정실의 차관급도 교체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국무조정실은 지난해 3월 차관급으로 승진한 유종상 기획차장의 퇴임을 기정 사실화하는 분위기이다. 따라서 누가 후임이 될 것인지 말들이 많다.

이미 유 차장의 후임으로는 내부 인사와 외부 인사가 각각 1명씩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내부 인사보다는 외부 인사의 기용 가능성에 더 무게를 싣는다. 김영주 국무조정실장의 ‘친정’인 재경부나 기획예산처 출신이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내부 인사로는 박기종 기획관리조정관이 가장 유력한 후보자.4년째 1급 자리를 지킨 선임 조정관이기 때문. 업무 능력으로 박철곤 규제개혁조정관도 물망에 오른다. 당초 이달 말쯤 단행될 것으로 보였던 차관 인사가 노무현 대통령의 여름 휴가 일정이 늦춰지면서 다음달 중순으로 순연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물밑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6-08-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