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조실 차관급 누가” 술렁술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조정실이 차관 인사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재정경제부, 외교통상부, 행정자치부, 산업자원부 등의 차관 인사가 단행될 때 국무조정실의 차관급도 교체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국무조정실은 지난해 3월 차관급으로 승진한 유종상 기획차장의 퇴임을 기정 사실화하는 분위기이다. 따라서 누가 후임이 될 것인지 말들이 많다.

이미 유 차장의 후임으로는 내부 인사와 외부 인사가 각각 1명씩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내부 인사보다는 외부 인사의 기용 가능성에 더 무게를 싣는다. 김영주 국무조정실장의 ‘친정’인 재경부나 기획예산처 출신이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내부 인사로는 박기종 기획관리조정관이 가장 유력한 후보자.4년째 1급 자리를 지킨 선임 조정관이기 때문. 업무 능력으로 박철곤 규제개혁조정관도 물망에 오른다. 당초 이달 말쯤 단행될 것으로 보였던 차관 인사가 노무현 대통령의 여름 휴가 일정이 늦춰지면서 다음달 중순으로 순연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물밑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6-08-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