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거버넌스센터는 6일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신동아화재빌딩에서 문을 연다.
개원식에는 구이도 베루투치 유엔경제사회국 공공관리처장이 참석한다.
유엔거버넌스센터는 정부와 유엔이 맺은 기술협력신탁기금협정에 따라 설립됐다. 회원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혁신과 부패방지, 지방분권 분야의 연구와 정책개발, 교육훈련을 맡는다. 유엔거버넌스센터는 유엔과 행정자치부가 추천한 4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진 운영위원회와 유엔과 외교통상부 등에서 파견된 20여명의 직원으로 운영된다.
초대 원장은 김호영 전 정부혁신세계포럼 준비기획단장이 선임됐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