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eoul in] 푸동신구와 자매결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25일 중국 상하이(上海) 푸둥(浦東)신구를 방문, 장쉐빙(張學兵) 구청장과 만나 양 도시의 우호협력을 위해 자매 결연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푸동신구와의 자매결연은 강남구가 처음이다. 베이징시 조양구가 개설한 한국어 홈페이지 개소식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맹 청장은 이번 만남에서 양 도시 간 물적, 인적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 장 구청장은 강남구의 전자정부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강남구는 장 구청장을 초청했다. 푸둥신구는 중국 정부가 세계적인 무역, 금융 중심지를 목표로 1990년대 초부터 개발이 한창이다. 인구 280만여 명이고, 면적은 569㎢로 강남구의 15배에 달한다.
2006-9-26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