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21∼26일 실시한 명칭 변경 찬반 주민조사에 전체 3만 2247가구 중 69.6%인 2만 2742가구가 참가,73%인 1만 6593가구가 명칭변경에 반대한 것으로 잡정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함께 실시한 보산동 명칭변경에 대해서도 동 전체 1537가구 중 조사에 응한 1062가구 가운데 83%인 913가구가 반대했다.
동두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동두천시는 지난 21∼26일 실시한 명칭 변경 찬반 주민조사에 전체 3만 2247가구 중 69.6%인 2만 2742가구가 참가,73%인 1만 6593가구가 명칭변경에 반대한 것으로 잡정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함께 실시한 보산동 명칭변경에 대해서도 동 전체 1537가구 중 조사에 응한 1062가구 가운데 83%인 913가구가 반대했다.
동두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