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심사를 통해 서울시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전통공예 17개 분야 작품 90여점이 전시된다.
신라시대 누금세공 기법으로 만든 순금패도(금으로 만든 칼)를 비롯, 백사모(국상 때 쓰던 흰 갓), 애기화관(족두리의 일종), 아청적의(세자가 입던 옷), 후수(관복에 다는 장식), 어가장업(임금 가마에 다는 장식), 귀면도연(귀신 얼굴을 그린 연) 등 평소 보기 힘든 공예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통 구들에 관한 책도 전시된다.
올해 초 심사를 통해 서울시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전통공예 17개 분야 작품 90여점이 전시된다.
신라시대 누금세공 기법으로 만든 순금패도(금으로 만든 칼)를 비롯, 백사모(국상 때 쓰던 흰 갓), 애기화관(족두리의 일종), 아청적의(세자가 입던 옷), 후수(관복에 다는 장식), 어가장업(임금 가마에 다는 장식), 귀면도연(귀신 얼굴을 그린 연) 등 평소 보기 힘든 공예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통 구들에 관한 책도 전시된다.